
2월 5일부터 낮 기온이 포근해지기 시작했고 아침 기온도 많이 올라왔다.
오늘 아침 기온이 -03℃ 낮 기온은 영상 9℃까지 올라오니 벌들은 활발히 움직이는 듯

벌들이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새끼양육에 물이 많이 필요로 해지는 시기
날씨가 많이 추울 때 봉지 급수를 한번 해주었지만 이제 낮 기온이 많이 올라가고 있으니
소문급수기로 급수해 주어도 무난할 것 같아 오늘 전체 소문급수기로 물 공급을 시작했다.
어제 시험 삼아 6통 실험을 해보았는데 물의 소비도 많았고 물은 보온한 보온재로 덮여지니 얼지 않기 때문
물은 급수기통의 2/3만 채우는데 혹여 물이 얼어 소문급수기를 손상시킬까 싶어서~


봉지 사양을 하기 위해 보온재를 걷은 김에 소문급수기를 장착했습니다.^^

사양액을 주고 소문급수기를 설치할 때에 소란스럽던 벌들이 잠잠해지고 몇몇 마리의 벌만 나와있네요.
겨울벌 깨워 물 주기가 제일 어렵네요.^^
벌들이 많이 죽고 없어져 마음고생 심하실 양봉농가의 봉주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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