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아침 기온이 모처럼 영상권 가까이 -03℃를 가리키고 있다.

 

1월 12일 겨울벌 깨우고 화분떡과 봉지 사양은 했지만

계속되는 강추위에 급수를 해주지 못해 벌들이 안쓰러웠는데...

어제 모처럼 낮 기온이 영상 05℃ 권으로 회복 이때다 싶어 봉지 급수를 해주었습니다.

봉지급수는 소비매수에 따라 차등 급수했는데 5매 벌 기준으로 600ml 4매벌은 500ml 3매벌은 400ml씩~

 

1월 12일 벌 깨우며 넣어준 화분떡은 

세력이 좋은 통에서는 1/2정도까지 소비된 통들이 많았고 거의 모든 통에서 화분의 소비가  있고

봉지사양 해준 것도 거의 모든 통에서 봉지가 다 빈상태로 되어있습니다.

 

어제 낮 기온이 올랐다 해도 바람이 불어 추운날 

소비는 한 장씩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화분떡과 사양액 먹는 것을 보아

여왕벌의 산란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5매벌 기준 600ml 물을 담아 급수를 해주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추위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면 밖에 나와 죽는 벌들이 많아 걱정했는데 비교적 벌들의 상태는 좋아 보이네요.

화분떡의 소비도 많습니다.

 

이통은 화분떡은 거의 다 먹었고 봉지사양한 것도 바닥이 나있네요.

이 정도의 벌이라면 따사로운 봄 3월이 오기 전 만상 가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벌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착륙판을 군데군데 달아 두었는데 많은 벌은 아니지만 벌들 죽은 사체가  제법 나와 있네요.

 

오늘 낮 1시경에 촬영한 것 

많은 벌들은 아니지만 제법 많은 벌들이 나와 탈분도 하고 잔디밭에 앉아 윙윙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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