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핑계로 못하고 있었던 화분떡 사양액 넣어주는 작업 모처럼 좀 개인 날씨에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 벌들의 세력이 급격이 불어나면서
화분떡 사양액 물의 소비가 점점 빨라지고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력 좋은 통들에서는 4일 전 사양액 통에 가득 부어준 사양액이 한 방울도 안남을 정도로 말이죠.
부지런해야겠습니다.
봉주가 게을러 이때 벌 관리 잘못하면 일 년 농사를 망칠수가 있기때문이죠.

전년도 압축하며 빼놓았던 먹이장 증소하는데 한 장씩 넣어줬습니다.
이 시기 벌들에게는 최고의 먹이가 되고 벌집 만드느라 수고를 그만큼 덜으니 새끼 양육을 더 잘하겠죠.

2022년도 올해
꽃필 시기 기상이변 냉해로.... 아무런 피해 없이 풍밀했으면 좋겠습니다.
봉주님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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