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벌 깨우기 작업을 하고
30일 자극 사양으로 한군당 700ml 봉지 사양했습니다.
아침 기온은 연일 영하 5~10℃를 오르내리지만 화분떡을 넣어준 뒤로
벌들은 먹이활동으로 활발해져 있습니다.
화분떡도 제법 먹었더군요.
이제 사양액도 넣어주었으니 더욱 활발히 활동을 하겠지요.

오늘 촬영한 사진입니다.
벌통 안의 온도도 많이 올라가 있지요.
건강한 벌들이 새로 태어나 올 한 해 풍밀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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