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오늘이 가장 추운 날이 되었네요.

예전같이 혹한의 추위는 없어진것 같지만 요즘같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

이렇게 조금 기온이 내려가면 호들갑을 떨 정도로 추위를 느끼고 말하네요.^^

 

그동안 봉구가 형성되길 기다렸다가 어제 낮 따뜻한 오후 진드기, 응애 구제 비넴블약 처리를 했습니다.

날씨가 그동안 포근해서인지

아니면 과 보온이 되어 그런지 아직 완전한 봉구가 형성이 안되고 이렇게 벌들이 소비 위쪽에 많이들 있네요.

비넴블약 한통에 벌 10통씩 처리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