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가 어제 보다는 기온이 조금 더 떨어졌네요.
아침 이시간 봉장에 오르면 정찰 벌들이 소문 앞을 지키고 있는걸 항상 목격할 수 있었는데
어제부터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 걸 보니 본격적인 겨울나기에 들었나 봅니다.
뚜껑을 열어 확인 해보지 않았으니 확실한 것은 아니나 봉구를 형성한 듯싶습니다.
봉구를 형성할듯한 위치에 온도계를 설치했는데 위치가 제대로 잡히질 안은 듯싶네요.
그냥 벌통 내의 온도를 확인하는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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