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 작업이 끝나고 10여 일이 지났네요.

다음날 날개를 달고 태어날 여왕벌을 하나씩 왕롱에 넣었습니다.

내일이면 각자 제가 살아갈 벌통에 들어가겠지요.

 

아주 건강한 여왕벌들이 태어났습니다.

각자 제 집에 가 건강한 새끼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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