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이 보온재를 걷어내고
잠시 휴식 갖고 11시 40분에 내검,계상작업을 시작해봅니다.
2시간여 작업끝에10통 모두 계상작업이 끝났습니다.
이제야 벌통같이 보이고 봉장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4월 7일 계상작업한 통
벌들이 한참 활동을 하고있는 낮 12시가 넘어 내검한 상황이라면 벌들의 세력은 아주 좋은듯 합니다.
3월 21일 제게와 4장의 봉판과 먹이장을 만들었네요.
봉판 하단 다양한 모양으로 왕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전 내검에서 미쳐 확인못한 왕대도 보입니다.
너무 자주 내검을 해도 안되지만
내검시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깔끔해진 봉장이 새롭게 보이네요.
내검 , 계상작업후 바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 집을 건드려 놓아서인지 벌들이 많이 사납네요.^^